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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자예요? 완전 쓰레기지"
"이게 기자예요? 완전 쓰레기지"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2.12 13: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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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엄성섭 앵커, 야당에 '이완구 녹취록' 건넨 한국일보 기자에

▲ TV조선 엄성섭 앵커 (사진=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 방송 캡처)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엄성섭 앵커가 생방송 도중 새정치민주연합 측에 '이완구 녹취록'을 건넨 한국일보 기자에 대해 "쓰레기"라고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엄 앵커는 녹음 파일을 새정치연합 측에 건넨 한국일보 기자의 얘기가 나오자 "녹취록은 올바른 경로로 입수한 것은 아니다"고 지적하며 "무슨 새정치민주연합의 정보원도 아니고.. 기자가 이게 기자예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아일보] 온라인뉴스팀 web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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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진 2015-02-26 13:27:08
기자님으로써 말씀을 참잘했습니다.
사이비기자라해도 그런행실은 없었을텐데도 불구하고 간첩첩보도 아닐텐데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완전 쓰레기는 토양에 버려도 변화줄수 없는 악취만 남기게 마련인데
그것 또한 처리할려면 꽤 많은 자금이 소요될것은 천부당 만부당
그사람에 인성이 부족한 탓이겠지 하려려니 해야될까봐요
단지 이번뿐이 아닌 과거사에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그냥 내버려두면 않되겠지
김정은이 마냥 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