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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북미서 안전성 재확인
‘쉐보레 트랙스’ 북미서 안전성 재확인
  • 박주용·박상진 기자
  • 승인 2015.01.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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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로교통안전국 최고 등급 받아
▲ 쉐보레 트랙스 ⓒ한국지엠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의 소형 SUV 트랙스(Trax) 사진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최근 실시한 신차평가 프로그램(New Car Assessment Program) ‘안전성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고 등급(★★★★★)’ 을 받았다.

한국지엠이 개발과 생산을 주도한 트랙스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안전도 평가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탁월한 안전성을 기록, 차량 안전의 글로벌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지엠 사장은 “이번 결과는 트랙스의 형제 모델인 뷰익 앙코르(Buick Encore)가 북미 안전성 종합평가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뷰익 전체 모델을 안전성 최고 등급에 올려놓은 데 이어 발표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국내외 소형 SUV 시장에서 트랙스의 진가를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 트랙스는 국토교통부 신차안전도 평가(KNCAP: Korea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2013년 출시된 11종의 평가 대상 모델 중 가장 높은 총점 93.5점을 획득, 차량 안전성 평가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올해의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유로NCAP(Euro-NCAP) 안전성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신아일보] 박주용·박상진 기자 pjy6093@hanmail.net, sj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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