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IPO 행복한 과학교실 열어
KOMIPO 행복한 과학교실 열어
  • 박상진 기자
  • 승인 2015.01.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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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주) KOMIPO 인력개발원(원장 이인공)은 8일 겨울방학을 맞아 보령시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과학교실’을 열어 아이들이 방학기간을 더욱 알차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는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요청으로 ‘동계 충·효·예 교실’의 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했다.

인력개발원의 우수한 교수진의 과학 이론교육과 직원들이 실습교사로 참여한 ‘자가발전 손전등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원리를 이해하고 과학에 대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충·효·예 교실’은 명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학생들이 실생활 예절과 지역 향토역사문화를 습득하고 문화예술, 독서, 과학교실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계발하도록 지원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인력개발원은 그간의 지속적인 교육기부활동 성과로 지난해 12월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2014년 ‘제3회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

[신아일보] 보령/박상진 기자 sj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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