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사장에 자이츠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사장에 자이츠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5.01.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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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회사 폴크스바겐그룹은 7일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신임 사장으로 한스-피터 자이츠(54)를 임명했다.

자이츠 사장은 1994년 독일 MAN AG에 입사해 20년간 재무 부문에서 일해온 금융 전문가로 한국 부임 이전에는 독일과 호주의 MAN 파이낸셜 서비스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근무했다.

폴크스바겐 자동차를 구입할 때 할부 금융 등을 제공하는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2011년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 작년 기준 총 1800억원의 자본금을 한국 시장에 투자해 누적 고객 6만명을 돌파했다. 자산 규모는 1조 7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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