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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김기준, ‘2014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 선정
새정치 김기준, ‘2014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 선정
  • 김용만 기자
  • 승인 2014.12.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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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준 의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기준 의원(새정치민주연합,양천갑지역위원장)이 국회사무처가 선정한 ‘2014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2006년에 처음 선정하기 시작한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상은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상 중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서 객관적인 의정활동 평가의 척도로 손꼽힌다.

국회사무처는 매년 12월 말 법률안 발의건수 및 가결건수, 본회의 및 위원회 출석률 등을 기준으로 입법 및 정책개발 자문위원회를 거쳐 최우수·우수의원을 선정하고 국회의장이 시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 했을 뿐인데 이 같은 평가를 받게 돼 매우 기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지역주민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 의원은 2014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국회 헌정대상,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유권자시민행동 선정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한기자협회 선정 대한민국 대표 의정대상까지 포함해 이번 수상으로 의정활동 관련 수상 총 7관왕을 기록했다.

한편, 이번 수상의 시상식은 29일 오전 11시 국회접견실에서 개최됐다.

[신아일보] 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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