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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따라오시려면 멀었다"
"저 따라오시려면 멀었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12.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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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가 한석규에
 

11일 저녁 종합편성패널 JTBC '뉴스룸'에서 영화배우 한석규(50)와 손석희 앵커(58)가 만나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손석희는 한석규에 "실례지만 해 바뀌면 이제 몇 되냐"고 질문했고, 이에 한석규는 웃음을 터트리며 "이제 만 50세 됐다. 선배님은 몇 되셨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손석희는 "아직 멀었다. 저 따라오시려면"이라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일보] 온라인뉴스팀 webmaster@shinailbo.co.kr
[사진=JTBC '뉴스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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