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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로마스' 한국 진출 19년 만에 철수
'토니로마스' 한국 진출 19년 만에 철수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4.12.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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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마지막 매장 '광화문점' 문 닫는다

▲ 토니로마스 공지사항 캡처
미국계 패밀리 레스토랑 '토니로마스'가 한국 진출 19년 만에 철수하기로 했다.

9일 토니로마스를 운영하는 썬앳푸드에 따르면, 토니로마스는 오는 26일 국내 마지막 매장인 광화문점 영업을 종료한다.

썬앳푸드는 다른 외식 브랜드에 주력하고자 토니로마스 사업을 접는다고 설명했다.

1세대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분류되는 토니로마스는 지난 1995년 10월 압구정점을 시작으로 국내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명동, 강남역, 홍대, 여의도 등에서 매장을 운영했다. 특히 간판 메뉴인 바베큐 백립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아일보] 김가애 기자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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