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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새 TV-CM ‘위대한 도전’ 방영
포스코, 새 TV-CM ‘위대한 도전’ 방영
  • 배달형 기자
  • 승인 2014.12.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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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광고상’ 수상 등 창의성 높이 평가 받아
▲ 포스코가 지난달 29일부터 ‘위대함을 향해 갑니다’의 두 번째 TV-CM ‘위대한 도전’편 방송에 들어갔다.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지난달 29일부터 새로운 TV-CM ‘위대한 도전’편 방송을 시작했다.

8일 포스코에 따르면 ‘위대한 도전’편은 광고 캠페인 ‘위대함을 향해 갑니다’ 포스코의 도전의식와 미래 의지를 전달하고자 포항제철소 건설 초기 현장부터 제강 공정, 미얀마 가스전과 같은 해외 신사업 등 다양한 모습을 압축해 영상미 넘치게 구성했다.

앞서 지난 10월 8일부터 방영된 ‘위대한 생각’편과 마찬가지로 웅장한 규모(scale)의 설치예술을 통해 메시지를 표현함으로써 동적이고 신선한 영상미를 담아냈다.

또한 2015년에는 캠페인의 마지막 편인 ‘따뜻한 가슴’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포스코의 모습을 싣고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의 ‘위대한 생각’편이 지난 11월 22일 한국광고PR실학회가 수여한 ‘2014년 올해의 광고상’을 받은 데 이어 12월 2일에는 중앙일보가 주관한 제50회 중앙광고대상에서 중앙SUNDAY 부문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했다.

포스코의 TV-CM ‘위대한 생각’편은 포스코의 가치와 사업을 전달하는 콘텐츠를 창의적인 비주얼 아트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세종대왕의 위대함과 헬레니즘의 창의성 두 가지 모티브를 차용, 이러한 위대한 생각들이 녹슬지 않고 영원히 지속됨을 보여줌으로써 ‘위대한 포스코’로 발돋움하겠다는 메시지를 탁월하게 전달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신아일보] 포항/배달형 기자 bdh25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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