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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 외교위원장 "올바른 명칭은 독도"
美 하원 외교위원장 "올바른 명칭은 독도"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4.12.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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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 위원장, 워싱턴DC 연방하원 레이번빌딩 내 외교위원회 청문회장에서

▲ (사진=연합뉴스)
미국 연방하원 외교사령탑인 에드 로이스(공화·캘리포니아) 외교위원장이 6일(현지시간) 독도 표기와 관련 "올바른 명칭은 독도(The proper name is Dokdo island)"라며 한국 정부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이날 로이스 위원장은 워싱턴DC 연방하원 레이번빌딩 내 외교위원회 청문회장에서 진행된 국내 한 매체외의 인터뷰에서 단호한 어조로 한·일 강제병합 등 일본의 한반도 침략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면서 "독도 문제는 역사적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정부는 현재 미 지명위원회(BGN) 결정에 따라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하고 있으며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독도'(dokdo)와 일본 측의 '다케시마'(Takeshima)를 함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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