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11일 '소리와 몸짓' 무용 공연
포천, 11일 '소리와 몸짓' 무용 공연
  • 포천/이상남 기자
  • 승인 2014.07.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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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포천/이상남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11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사)한국무용협회 포천지부 주관으로 '2014 소리 그리고 몸짓' 무용공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연은 '소리 그리고 몸짓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삼(參), 인(人), 향(香)으로 논개살풀이, 소고(小鼓)풀이, 화현연정, 천상의 울림 등을 선보인다.

한동엽 포천무용협회 지부장은 "우리의 멋과 흥, 전통예술의 각 장르를 표현하고 재연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한단계 발전시켜 민족혼의 정체성을 형성화한 작품이다"며 "포천의 실력 있는 무용예술인들이 감동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