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시설관리공단 ‘현장 중심 소통 경영’ 실시
중랑구시설관리공단 ‘현장 중심 소통 경영’ 실시
  • 고재만 기자
  • 승인 2014.02.2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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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경영진 13개 시설현장 방문

[신아일보=서울/고재만 기자] 서울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김기선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대한 현장 방문을 통해 본격적인 현장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중랑구에 따르면 중랑시설관리공단 경영진의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 소통 경영’을 역점 추진 목표로 중랑구민체육센터, 중랑구립정보도서관, 중랑구민회관 등 13개 시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직접 청취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경영상 발생하는 문제, 시설물의 안전관리 문제 등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문제점 등을 생생하게 직접 들어보기 위해 별도의 시설별 보고자료, 현황 자료 등의 서류 준비 없이 이뤄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은 현장에서 공단 직원들의 불편 요구사항을 직접 접수 받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 개선함으로써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기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경영진 현장 방문을 통한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현장중심의 소통 경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하고,“외부는 물론 내부의 고객만족도 향상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