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을 애국심 함양의 도량으로 더욱 발전시킬 것”
“현충원을 애국심 함양의 도량으로 더욱 발전시킬 것”
  • 대전·내포/김기룡 기자
  • 승인 2014.02.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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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황원채 국립대전현충원장 취임식 가져
▲ 제21대 황원채 국립대전현충원장이 17일 취임식을 갖고, "현충원을 애국심 함양의 도량으로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사진=국립대전현충원 제공)

[신아일보=대전/김기룡 기자] 국립대전현충원은 17일 오후 복지관에서 제21대 황원채 국립대전현충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한 황원채 신임 원장은 1991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사과정을 마친 후 제34회 행정고시를 통해 국가보훈처에 임용, 제대군인국 제대군인정책총괄과장, 보훈선양국 나라사랑정책과장,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등을 두루 거쳤고 2012년부터 충북지방병무청장을 역임했다.

황원채 원장은 취임사에서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기여하는 명예로운 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현충원을 애국심 함양의 도량으로 더욱 발전시킬 것이며, 유가족과 참배객 등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직원 상호간에 서로 원활하게 소통하고 화합하여 활기찬 직장, 보훈처 직원 모두가 근무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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