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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새누리당중앙위 부위원장 합천군수 출마선언
박경호 새누리당중앙위 부위원장 합천군수 출마선언
  • 합천/조동만 기자
  • 승인 2014.01.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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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합천/조동만 기자] 합천군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후보 중앙선대위여성복지대책부위원장을 지낸 경남 합천군 용주면 출신 박경호씨<사진>가 지난 21일 합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4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에 합천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고향 합천은 때로는 희망으로, 때로는 절망으로 다가 왔다”며 “한중 FTA가 체결되면 우리 농촌은 더욱 더 힘들 것이며 우리는 뭉쳐야 하고 뭉쳐서 합천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급속도록 줄어드는 인구감소, 농민들이 안고 있는 부채, 농촌고등학교 진학문제, 농민들의 복지문제, 취약계층의 여성과 학령기에 결손가정의 아이문제,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안고 있는 문제, 농산물 유통에 대한문제, 합천의 살림을 책임지는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박경호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합천 중·고, 영남대, 고려대 행정대학원 졸업, 경북대 행정학 박사수료 했으며 새누리당 중앙위 부위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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