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안전문화 운동 소소심 교육
동절기 안전문화 운동 소소심 교육
  • 파주/이상길 기자
  • 승인 2014.01.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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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장애인복지관 학생·교사 대상
▲ 파주소방서는 동절기 안전문화 운동 ‘소소심’ 교육을 실시했다.

[신아일보=파주/이상길 기자] 경기도 파주소방서는 지난 16일 동절기 안전문화 운동 ‘소소심’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소소심 운동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을 중점적으로 익혀 화재 등 응급환자 발생시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학생 20여명과 담당교사가 참여했으며, 화재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생활속에 응급처치, 소화기 실제 사용법으로 순으로 진행했다.

서연덕 팀장은 “실제 생활 속에서 필요한 응급처치법을 학습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특히 AED(자동제세동기)장비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파주소방서 예방팀장은 “동절기 뿐만 아니라 ‘소소심’ 교육을 연중 실시해 파주시민 누구나가 익힐 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