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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새해 ‘飛翔의 날개’ 펼친다
신아일보, 새해 ‘飛翔의 날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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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01.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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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2주년 맞아 ‘명품언론’‘ 바른언론’‘젊지만 강한 언론’으로 도약
▲ 신아일보가 2014년 새해에 야심찬 도전으로 혁신과 도약의 시대를 연다. 신아일보는 미래 창조를 위해 낡은 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지식정보 사회의 새롭고 의미있는 정보와 깨어 있는 담론을 당당히 창출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 사진은 천수만에서 고니떼가 힘차게 비상하는 모습을 담았다.(사진=사진작가 홍정수)

신아일보가 2014년 새해를 맞아 대항해를 시작한다.

지방자치시대에 전국지역뉴스를 중심으로 한 전국 종합일간지의 특징을 가지고 2003년 새로 탄생한 신아일보는 12년의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더 큰 발자국을 내딛고자 한다.

날로 안정된 발전을 해 온 신아일보는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의 크고 작은 목소리를 담아 차별화된 신문으로 거듭났다.

또 유익하고 신선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신아일보는 밖으로는 변화무쌍한 환경에 정면 대응하면서 한국 언론사를 다시 쓴다는 야심찬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새로운 신아일보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힘차게 뛰어 왔다.

이에 신아일보는 2014년 갑오년 새해에도 혁신과 미래창조를 위해 낡은 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지식정보 사회의 새롭고 의미있는 정보와 깨어 있는 담론을 당당히 창출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

오늘의 신아일보는 전국 곳곳에 그물같은 촘촘한 취재망을 가동하고 있으며 150여 기자들이 매일 담당지역의 생생한 뉴스를 지면으로 통해 알리고 있다.

2005년 인천본부를 시작으로 부산본부, 대구·경북본부, 광주·전남본부, 충청본부, 전북본부,강원본부, 영남본부를 설립하여 전국 취재망을 입체적이고 효율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2006년에는 문화관광부 신문발전위원회 성실신고 1위를 하여 ‘바른 언론’으로 자리매김하였고, 2012년에 한국기자협회 회원사로 공식 가입하여 명실상부한 전국 종합일간지로서의 위상을 다졌다.

2010년 언론계의 멀티플레이어인 김명수회장이 취임하여 더욱 튼실한 경영안정을 꾀하고 신문의 질적 향상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

대망의 갑오년 새해에 신아일보는 더욱 진일보하는 ‘비상의 나래’를 펼친다.

그 첫째는 과감한 발행부수 확대이다. 매년 유가부수를 20%씩 신장 시켜 온 신아일보는 새해부터는 100% 신장을 목표로 하여 발행부수를 획기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이는 탄탄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한 자신감의 표출이다.

늘린 부수만큼 본지를 통해 지역뉴스와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한다는 전략이다.

둘째는 온라인 보도망 강화이다. 이를 위해 신아일보는 현재 전문가를 영입하여 환경기반을 착실히 다져 나가고 있다. 새해 상반기에는 그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차례의 신아일보 전국기자 워크샵을 통해 기사의 품위를 높이고 기자 정신을 강조해 온 신아일보는 대 도약을 통해 ‘명품언론’ ‘바른 언론’ ‘젊지만 강한 언론’으로 힘차게 성장해 나갈 것이다.

이형열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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