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1위…왜?
신아일보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1위…왜?
  • 전호정 기자
  • 승인 2013.12.04 11:0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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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재포 정치부 부국장 된 사연 방송 화제

 

우라나라 대표 인터넷포털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와 다음(http://www.daum.net)에 연달아 신아일보와 신아일보 정치부 부국장 이재포가 검색어 1,2위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오전 KBS2 '여유만만'에 제 2의 인생을 살고있는 개그맨 출신 3인방으로 정재윤 문경훈 이재포가 출연했다.

이날 이재포는 개그맨에서 연기자로, 다시 연기자에서 신아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이재포는 “2006년 기자로 입문해 8년차 정치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며 “현재 정치부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라고 말했다.

이재포는 이어 “당시 신아일보에 홍보 이사로 들어가게 됐다가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면서 “국회 출입 기자 공석이 생겨 들어가게 됐는데 잘 챙겨입은 국회의원들이 매일 싸우니 정말 재밌더라”고 덧붙였다.

또 이재포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리자금 관련 특종을 최초 보도한 사연을 전했으며,  기자로서의 목표가 달성되면 다시 연예게에 복귀할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재포 정치부 기자 전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재포가 현재 몸담고 있는 신아일보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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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3-12-04 20:33:14
사람 일이란게 참 희한합니다. 이재포라는 탤런트가 외모가 좀 특색이 있어선지 방송에 나오지 않아도 잘 기억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갑자기 이 사람은 뭘할까... 방송에서 불러주질 않으니 폐인이 됐나... 아직도 불러주기만을 기다리나... 뭐 이런 생각이 들어 궁금했는데... 오늘 갑자기 포털에 이재포씨 기사가 뜨네요. 덕수궁돌담길 지나 걷다보면 신아일보 별관이 나오는데, 과거 화려했던 신아일보의 흔적이라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