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본점 “대형 예술품으로 탈바꿈”
하나銀 본점 “대형 예술품으로 탈바꿈”
  • 신아일보
  • 승인 2007.12.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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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내년 2월10일까지 을지로 본점 건물 전체를 하나은행의 CI컬러인 녹색과 검정색의 시트지로 감싼 국내 최대 설치미술품을 완성해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작품의 주제는 ‘콘크리트 시계가 된 하나은행’으로 본점 건물 2면을 펼치게 되면 모래시계를 형상화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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