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파나마 억류 北선박, 13∼15일 조사
유엔 파나마 억류 北선박, 13∼15일 조사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3.08.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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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무기 운송 혐의로 파나마에 억류된 북한 선박에 대한 제재 문제를 검토할 유엔 전문가들이 다음주에 3일 간 파나마에서 현지 조사를 한다고 이 조사단 단장이 7일 발표했다.
유엔 대북제제위원회 위원장인 실비 루카스 룩셈부르크 대사는 6인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13일부터 15일까지 조사를 벌인 뒤 이에 대한 1차 보고서와 뒤이어 조사 결과와 제재 여부를 밝힐 실질 보고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카스는 이 제재위원회나 유엔 안보리에서 이 선박이 유엔의 무기 금수를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해 지금까지 논의한 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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