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관리감독 소홀
공사현장 관리감독 소홀
  • 김명호 기자
  • 승인 2013.08.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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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 광암동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가 진행된 가운데 진.출입로가 흙탕물과 진흙탕 범벅으로 지역주민들에 원성을 사고있다.

1조7천억원 대형공사 현장 관리 감독이 엉망이라며 쇠목에 거주를 하고있는 K씨는 "공사현장을 거처야만 집으로 갈수있다"며 매번 "통행을 할때마다 자동차가 흙탕물과 진흙으로 뒤집어 쓰여 분통이 터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