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화력본부, 주니어 공학기술 교실 열어
보령화력본부, 주니어 공학기술 교실 열어
  • 보령/박상진 기자
  • 승인 2013.06.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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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주) 보령화력본부(본부장 곽병술) KOMIPO 인력개발원은 지난 11일 관내 발전소 주변지역 학교인 관창초등학교에서 주니어 공학기술 교실을 개최했다.
지난 2006년 이래 주변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운영돼 온 주니어 공학기술 교실은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적 체험기회를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내가 만든 신재생에너지’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모형 풍력발전기를 직접 만들어 보고 발전원리를 몸소 체득하며 전기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령화력에서 근무하는 직원 10여 명이 실험실습 교사로 참여하는 인적자원을 활용한 교육기부활동은 지역사회와 공존ㆍ번영하는 보령화력본부의 행복발전소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보령화력본부 KOMIPO 인력개발원 관계자는 “적극적인 직원 참여 재능기부와 교육기자재 및 교육시설 지원 등이 높이 평가돼 올해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교육기부기관 인증’을 획득한 저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육기부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올해주니어 공학기술 교실은 20일까지 주변지역 7개 초등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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