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간 벽을 허무는 열린행정 실현”
“부서간 벽을 허무는 열린행정 실현”
  • 양주/김명호 기자
  • 승인 2013.05.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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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식 양주시장, 5월월례조회서 당부
▲ 현삼식 양주시장은 5월중 월례조회서 각종 행사 시 시민들에게 만족감과 행복감을 줄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관심을 갖고 원활한 행사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삼식 경기도 양주시장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5월중 월례조회에 참석해 각종 행사 시 시민들에게 만족감과 행복감을 줄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관심을 갖고 원활한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월례조회는 현삼식 양주시장을 비롯한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랑스런 공무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장기근속 공직자에 대한 공로패 전달, 지역사회 발전 유공, 시정발전 유공 등 일반인 및 공무원에게 표창했다.
이어 김용환 도시교통국장의 시정현안사항 공유시간으로 도시기본계획 재수립 배경 및 목적 설명, 도시잠재력 SWOT 분석 등을 통해 ‘함께가는 신활력 도시’를 목표로 하는 ‘2020 양주도시기본계획 재수립(안)’에 대한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현 시장은 “모든 공직자가 양주시 발전의 전체 흐름을 인지하고, 부서 간의 벽을 허물어 타 부서의 업무이해와 공유를 통한 열린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심부재언(心不在焉) 시이불견(視而不見) 청이불문(聽而不聞) 식이부지기미(食而不知其味) : 마음이 없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듣지 못하며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는 말을 인용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어떤 일을 행해도 참된 성과를 거둘 수 없다며, 모든 업무에 관심을 갖고 매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달 27일 개최된 ‘양주 회암사 삼대화상문화제’가 내년부터 조계종 차원의 전국단위 문화행사로 치러질 것이라”며 “회암사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위상이 재조명되는 큰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최원호 부시장의 5월중 역점시책으로 각종 행사 추진 시 행사지원 및 안전관리 철저, 녹색제품 구매 협조, AI(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추진, 각종 재난상황 전파 및 보고 철저, 산사태 및 수해 사전예방 철저, 봄철 산불방지 만전 등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