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상습쓰레기 투기지역 화단 조성
창녕군, 상습쓰레기 투기지역 화단 조성
  • 창녕/안병관 기자
  • 승인 2013.04.2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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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생활주변 경관을 깨끗이 조성하기 위해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12곳에 2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화단조성사업은 지난해 군에서 실시한 정책제안 공모에서 채택된 사업으로 쓰레기 불법투기로 미관을 해치던 곳이 봄꽃이 활짝 핀 화단으로 단장돼 호응을 얻고 있다.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녹색 생태도시 청정창녕 이미지에 걸맞게 군민 모두가 쓰레기를 불법투기 하는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아울러 홍보도 병행해 군민 의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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