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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체육회장단, 도민체전 선수 격려
거창 체육회장단, 도민체전 선수 격려
  • 거창/최병일 기자
  • 승인 2013.04.2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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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단체 통합 후 첫 도민체전… 24개 종목 출전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군 통합체육회(회장 이홍기) 임원진과 종목별 자매결연 후원단체인 거창군상공협의회 정순우 부회장, 최경수 사무국장이 제52회 도민체전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해 스포츠파크와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표 선수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군은 오는 26일부터 사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에 축구를 비롯해 총 24개 종목에 임원 100명, 선수 465명으로 총 565명이 참가하며, ‘제52회 도민체전 필승! 전승! 압승!’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부 우승을 목표로 각 종목별로 체계적인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거창군체육단체 통합 이후 첫 번째 참가하는 도민체전으로 전 군민과 지역 체육계의 관심과 기대도 남다른 만큼 우수선수 발굴, 응원단 구성, 참가선수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참가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경기 우승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펼쳤다.
이날 거창군 통합체육회장은 “우리군의 대표선수로서 자긍심과 열정으로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지난날 종합우승 0순위 체육강군의 위상을 한 번 더 재현해 주기를 바란다”며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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