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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우정청,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부산우정청,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 부산/김삼태 기자
  • 승인 2013.04.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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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어르신 250명 대상
부산지방우정청은 최근 치밀한 수법으로 활개를 치고 있는 보이스피싱의 피해에 노출돼 있는 정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에게 예방수칙을 알려드리는 보이스피싱 예방 설명회를 개최했다.

부산우정청은 보이스피싱 예방설명회를 지난해 총 6회에 걸처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지난 2월 울산근로복지회관에서 한 차례 피해예방 설명회를 개최한바 있다.

부산우정청은 부산시 연산동 부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250명을 대상으로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사례와 예방방법 등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부산우정청 오병태 금융검사과장은 “개인정보를 미리 알아내서 대출을 미끼로 송금을 유도하는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다양화 돼 가고 있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방문교육과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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