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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을)지역 삶의 수준 끌어올리겠다”
“양천(을)지역 삶의 수준 끌어올리겠다”
  • 신아일보
  • 승인 2008.02.0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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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광여고 이사장 김승제씨 총선 출마 선언
서울 대학학원 이사장, 은광여고 재단이사장인 김승제(사진)씨가 4일 양천구 신정동 욱성빌딩 사무실 2층에서 개소식 갖고 오는 4월 9일 18대 총선에 한나당 양천(을) 지역으로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늘 가까이에서 저 김승제를 지켜봐주시고 제가 하는 일에 아낌없이 성원을 보내주신 양천 주민들을 위해 길하나 사이로 교육·복지·문화·교통·주거환경 등 삶의 질적 수준이 판이하여 동서간 주민의 불화합과 상대적 박탈감을 초래 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뉴타운 사업(신월2동, 6동지역)과 주택재개발(신월3동)지역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양천(을)지역 주민의 삶의 수준을 확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총선에서 양천(을)국회의원이 된다면 CEO로서 교육전문가이자 지역개발전문가로서 제가 쌓아온 능력과 모든 역량을 다해 “행동으로 실천하고, 발로뛰고, 귀로 듣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김용만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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