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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불우이웃돕기 손길 ‘줄줄이’
밀양, 불우이웃돕기 손길 ‘줄줄이’
  • 밀양/안병관 기자
  • 승인 2013.02.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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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경찰서 등 위문품 전달 이어져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밀양지역 기관단체 및 사회단체에서 불우이웃돕기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는 6일 설명절을 맞아 밀양 신망원과 성우애육원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밀양시도 설 명절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및 보훈가족 등 5600여 세대에 명절격려금을 지급하고 차상위 계층,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쌀,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1900여 세대에 전달했다.


밀양경찰서(서장 박승현)는 7일 조봉재 경무과장, 김장희 경찰발전위원장, 강은철 경찰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정희정 사무국장 등 5명이 설날을 맞이해 상남면 소재 신망원을 방문해 수건, 휴지, 간식거리 등 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주)콜핑 박만영 대표이사는 시청을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의 강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또 밀양소방서도 지난 5일 우리들 요양원(부북면 춘화리)을 방문, 생필품(3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화재피해주민 2세대에 라면과 쌀, 기초소방시설을 전달했다.


아울러 하남읍의용소방대외 3개대는 라면 40박스(100만원 상당)를 저소득층 주거시설(비닐하우스, 컨테이너) 거주자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한국농촌지도자밀양시연합회(회장 신용삼)는 민족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아 밀양시장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써 달라며 사랑의 쌀 200포(시가 46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경남은행 밀양지점(지점장 유보수)은 시장실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독거노인, 장애인, 차상위 계층,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을 위해 떡국 200박스(3kg/2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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