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휴식’ 열린공간으로 자리매김
‘문화와 휴식’ 열린공간으로 자리매김
  • 성남/전연희기자
  • 승인 2012.09.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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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하늘 book카페’ 추석연휴에도 개방
경기 성남시민들이 하루평균 400여명이 즐겨 찾고 있는 성남시청의 하늘 북(book)카페가 추석연휴기간에도 정상운영된다.

2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추석당일에 공공도서관 등이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도서관 이용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시청사주변에서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평소주말과 같은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 카페 전 공간을 개방키로 했다.

시가 2010년 7월 개관한 하늘 북 카페는 재능나눔과 결합한 문화콘테츠 개발, 신간도서 확보, 이용자용 유료프린터설치 등 이용자 편의제공과 면학분위기조성에 세심한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하늘 북 카페 이용자는 8월말기준 모두 11만38명, 하루평균 400여명이 이용하는 시민들의 문화휴식공간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하늘 book카페는 그 명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시청 하늘 북 카페는 어린이방, 열람실, 담소방 등 각방을 특화 운용해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시청사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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