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칭다오·우한·광저우 시장개척단 파견
中 칭다오·우한·광저우 시장개척단 파견
  • 부천/차대석기자
  • 승인 2012.08.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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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11월 11일-17일…참가희망 기업 모집
경기 부천시는 중국 3개시인 칭다오, 우한, 광저우 등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24일까지 참가희망 업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11월 11일∼17일 중국 칭다오, 우한, 광저우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업체에 자사 제품을 홍보, 판매한다.

품목은 칭다오의 경우 IT, 환경, 생활소비재, 식품류이고, 우한은 식음료, 주방용품, 자동차 부품, 미용제품이다.

광저우는 전자, 통신 부품, IT제품, SOC확충 관련 설비 등이다.

희망기업은 신청서와 함께 참가각서, 주요품목상세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카탈로그(영문/8부), 특허/ISO인증, 벤처기업지정, 전년도 표창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희망 업체는 신청서, 제품 카탈로그, 사업자등록증 등을 제출, 심사를 받아야 하며 시는 10개 업체를 선정, 항공료의 50%, 상담장 임차료를 지원하고 통역원·현지조사원과 바이어를 연결해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기업지원과기업마케팅팀(032-625-276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