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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 1% 최고를 찾는다
남원의 1% 최고를 찾는다
  • 남원/송정섭기자
  • 승인 2012.06.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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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까지 기네스 기록 선정 신청접수
남원의 1% 최고를 찾는다.

남원시는 분야별 으뜸 및 희귀기록을 찾아 기록함으로써 기록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에게 지역을 알리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남원 기네스 기록을 선정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인물, 지리, 자연환경, 문화역사, 행정, 산업경제, 건축, 기타 8개 분야 80선을 선정 목표로 분야별 최초, 최고, 최대, 최소, 최다, 최장 등의 기록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최초의 남원시장, 헌혈왕, 가장 오래된 차, 가장 긴 강, 가장 높은 건물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기록을 발굴할 예정이다.

남원 기네스 기록 신청은 남원시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7월 1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하거나 남원시청 기획실로 방문 또는 팩스(620-6702)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된 기네스 기록을 근거자료 검토와 현장검증을 통해 남원 기네스북을 발간하여 남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기네스 기록이 갱신될 경우 매년 변경하여 시 발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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