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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범인 검거중 부상당한 경찰관 격려
인천경찰청장, 범인 검거중 부상당한 경찰관 격려
  • 신아일보
  • 승인 2007.08.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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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인천경찰청장은 29일 지난달 7월 남동구에서 발생한 택시강도 살인사건 용의자를 추적 수사중 약 3미터 높이의 담 밑으로 도주하자 이를 검거하기 위해 뛰어내리면서 양발 뒤꿈치에 3개월의 복합골절상을 입고 길병원에 입원중인 홍민표 형사와 가족을 찾아 위로하고 “자신의 몸을 생각하기 보다 오직 범인 검거의 일념으로 현장을 뛰다 부상당한 홍민표 형사를 보니 안타깝다, 하루빨리 완쾌 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또한 “일선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 할수 있도록 묵묵히 고생하고 있는 형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치하 한다”고 격려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김용만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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