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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원 체온 1도 올려 새로운 기적 일궈내자”
“전사원 체온 1도 올려 새로운 기적 일궈내자”
  • 임창무 기자
  • 승인 2012.05.13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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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가입 기념 전 사원 워크샵·전진대회’ 경기 고양시서 개최

김명수 회장 “창간 10주년 맞아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낸 해”
이형열 대표 “기협 회원사로서 권리와 의무 다하는 언론인되자”



 

신아일보의 전체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본지는 지난 5월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임직원,내.외빈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기자협회 가입 기념 전 사원 워크샵 및 전진대회’를 경기도 고양시 동양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열리는 워크샵을 겸한 행사로 신아일보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와 함께 마련돼 화합과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김명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신문이 어려운 관문을 뚫고 한국기자협회에 회원사로 정식 가입 했던 원동력과 비밀은, 체온 1도를 올리면 면역력이 5배가 증가하듯 전직원 모두가 손에 손을 맞잡고 복사열을 일으켜 신문사의 체온을 1도 끌어올렸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아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낸 도전의 역사이자 창조의 역사를 일궈냈다”고 감회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여러분 곁에 있는 동료의 손을 꼭 맞잡고 복사열을 다시 올려 더 큰 기적을 일으켜 보자”며 더 큰 신아일보를 만들기 위해 전직원 화합과 결속을 주문했다.

새로운 시대 열어가는 방안 모색 함께 화합의 의지 다져
기자협회 축구대회 처녀 출전‘조선경제i’상대 첫승 쾌거

 

이어 이형열 대표이사는 “한국기자협회 회원사 가입이 결정된 2012년 3월23일은 한국이 4강에 진출한 2002년 월드컵때 처럼 가슴벅찬 날이었다”며 자축의 박수를 제의하고, “앞으로 기협 회원사로서 권리와 함께 그에 따른 의무를 다하는 언론인으로서 역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2012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바쁜 와중에도 최성 고양시장과 김필례 고양시의회 의장등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최성 고양시장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꽃보다 아름다운 언론인들이 고양시에서 행사를 갖게돼 감사와 함께 열렬히 환영한다”며 앞으로 고양시에 대한 많은 홍보를 부탁했다.

김필례 시의회 의장은 “문화예술의 도시 고양시에서 신아일보의 미래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며 방문을 환영했다.

이번 행사 첫날인 11일에는 외부 강사 초청 특강과 함께 단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강에는 허영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의 ‘탐사보도의 의미와 탐사보도 사례’와 양재찬 외대 언론정보학부 교수의 ‘매체환경 변화와 신아일보의 나아갈 길’주제 특강과 함께 ‘뽀로로 대통령’으로 유명한 최종일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날 저녁에는 남녀 혼성 아이돌 그룹 ‘블랙아이’의 축하 공연에 이어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는 만찬을 가졌다.







신아일보 임직원 저녁 만찬에는 21년 이상된 토종 도라지를 이용한 장생도라지에서 생산한 ‘진주(珍酒)’가 공식 건배주로 사용됐다.

둘쨋날인 12일에는 ‘신아가족 대화 한마당’이 열려 경영진과 전 사원의 격의 없는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한국기자협회 회원사 가입후 첫 공식행사인 회원사들간 축구시합에서 본지는 처녀 출전해 역전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해 주위에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오후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구장’에서 열린 ‘제40회 기자협회 축구대회’서울지역 예선에서 ‘신아일보’는 ‘조선경제i’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전반전을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신아일보는 후반전 들어 ‘조선경제i’에 1골을 더 내주며 패색이 짙었으나 경기 후반 마지막 뚝심을 발휘, 두골을 연거푸 성공시키면서 3대3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마지막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조선경제i’를 꺾고 첫승을 올렸다.

11일 밤 열린 ‘한국기자협회 가입 기념 전 사원 워크샵 및 전진대회’에서 김명수 회장의 선창으로 “신화를”, “만들자”는 구호와 함께 신아일보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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