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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電, 차세대 CPU 탑재 데스크톱 출시
삼성電, 차세대 CPU 탑재 데스크톱 출시
  • 신아일보
  • 승인 2007.07.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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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인텔의 차세대 코어2 듀오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 신제품 ‘매직스테이션 BP70'과 ‘MZ60' 두 가지 모델을 출시, 국내 데스크톱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매직스테이션 BP70과 MZ60에 적용된 인텔의 차세대 코어2 듀오 CPU는 최대 3.00GHz의 클럭 스피드(연산속도)와 함께 1333MHz의 프론트 사이드 버스(FSB)를 지원해 높은 클럭 스피드와 30% 빨라진 프론트 사이드 버스(기존 프로트 사이드 버스는 1066MHz)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론트 사이드 버스(FSB)란 CPU와 메인보드와 메모리와의 통신속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빨라진 두뇌의 연산결과를 주변 기관에 얼마나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신경망의 능력에 비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코어2 듀오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은 최근 출시된 인텔 3시리즈 데스크톱 플랫폼의 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매직스테이션 BP70은 DDR2 800MHz 메모리와 500GB이상의 대용량 하드디스크, SATA 방식의 ODD 등 점차 확대 중인 신기술을 지원해 다중작업과 멀티미디어 활용이 잦아 고성능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전문가와 고급 사용자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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