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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허브축제’추진위원 17명 위촉
‘남원허브축제’추진위원 17명 위촉
  • 남원/송정섭기자
  • 승인 2011.03.1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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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회의 개최… 철쭉제와 분리 가을축제로
남원시는 그동안 철쭉제와 병행하여 개최되었던 허브축제를 철쭉제와 분리 가을축제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앞으로 2012년까지 허브축제의 막중한 임무를 수행할 추진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지난 14일 남원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위촉 식에는 윤승호 시장을 비롯하여 추진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13일자로 임기가 만료돼 새롭게 구성된 남원허브축제 추진위원회는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위원장에 오지탁, 부위원장에 안선호, 집행 위원장에 원유훈씨를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에서는 가을에 개최하기로 한 허브축제의 세부추진 계획 입안과 심의 및 축제주관, 행사진행에 관한 사항, 남원허브 등 지역이미지 강화를 위한 축제프로그램 개발 등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 나서게 된다.

이날 위촉한 추진위원은 시민화합 형 허브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축제관련 기관 및 사회단체장, 기업체 대표자, 지역주민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됐다.

윤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4회 허브축제는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그동안의 미흡했던 부분을 대폭 개선해 축제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허브향이 가득한 감동 있는 수준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세밀히 준비하여 경제 활성화와 돈 버는 축제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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