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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집중단속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집중단속
  • 홍성/민형관기자
  • 승인 2011.02.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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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특사경, 올해…배달음식점 무신고 영업도
홍성군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올해 청소년 보호 및 식품위생분야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특사경은 청소년 탈선예방과 건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홍성경찰서, 농산물품질관리원, 시민단체와 함께 관내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고용, 알선행위, 청소년의 출입,이용과 고용 제한표시 부착여부,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행위,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매·대여·관람 등을 집중 단속하여 유해환경 접촉을 사전에 방지하여 청소년 탈선 및 비행을 예방할 계획이다.


또 식품위생분야는 각종 모임 및 회식장소로 이용되는 음식점 및 식품위생의 사각지대인 배달음식점에 대해 무신고 영업행위, 제품의 위생적 관리 실태와 원산지 허위·혼동우려 표시, 수입농산물의 국내산 둔갑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부적합 음용수 사용여부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특사경 관계자는 “타 시·군 특사경과 교차단속을 실시해 단속의 효과를 배가시키고, 구제역 사태 와중에 돼지고기 가격의 급등으로 수입산 돼지고기가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가 기승을 부릴 것을 대비해,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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