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 ‘119시민 수상구조대’ 발대식 개최
동해소방서, ‘119시민 수상구조대’ 발대식 개최
  • 이중성 기자
  • 승인 2024.07.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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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는 지난 9일 동해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문화 정착과 인명피해 방지 등 수난사고 예방, 대응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서장님 격려사 ▲기본응급처치법, 수난구조장비 사용법 숙달 훈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의용소방대원 등 민간인 24명으로 구성된 동해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오는 22일부터 8월 18일까지 28일간 망상해수욕장에 배치되어 유사시 인명구조, 위험요인 제거, 수변 예찰활동, 응급환자 응급처치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심규삼 서장은 “바쁜 와중에도 동해시민과 여행객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여름 휴가철 동해시민과 여행객이 안전하고 편한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아일보] 이중성 기자

lee119c@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