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31일간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진행
BNK경남은행, '31일간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진행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4.06.25 1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지역 헌혈 문화 활성화 이바지
(왼쪽부터) 이종붕 경남신문 회장과 예경탁 BNK경남은행장, 이상연 (사)경남지역발전협의회 이사장, 하재성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원장이 25일 31일간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왼쪽부터) 이종붕 경남신문 회장과 예경탁 BNK경남은행장, 이상연 (사)경남지역발전협의회 이사장, 하재성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원장이 25일 31일간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경남신문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헌혈 의식 개선 및 문화 확산을 위해 ‘31일간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지역사회와 협업 강화를 통해 경남지역 헌혈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사회공헌공동체를 구축하는데 상호 협력한다.

캠페인은 ‘헌혈, 생명 나눔으로 따뜻한 사랑의 실천’을 주제로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경남은행은 캠페인 경비를 지원하고 행사를 공동 주최·기획한다. 또 본부와 각 영업본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통해 헌혈을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 있는 IPTV와 SNS 등을 통해 31일간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홍보한다.

예경탁 경남은행장은 “7~8월은 혈액 공급에 있어 가장 어려움이 많은 위기 기간으로 31일간의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며 “지역사회를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헌혈에 많은 지역민이 동참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