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전남 강진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기부
NH투자증권, 전남 강진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기부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4.06.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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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 번째 마을공동체 지원…총 6개군 대상 냉장고 352대 전달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오른쪽)과 강진원 강진군수(왼쪽)가 25일 냉장고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NH투자증권)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오른쪽)과 강진원 강진군수(왼쪽)가 25일 냉장고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전라남도 강진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의 강진군 냉장고 전달 행사는 올해 세 번째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올해 총 6개 군과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은 행정안전부 인구통계를 활용해 고령화 비율, 독거노인 비율, 절대 인구수 및 인구감소 추세, 재정자립도 등을 종합 반영하고 가중치를 적용한 우선순위로 선정된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으로서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해 농가 지원과 사회적 책임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농촌지역 마을공동체의 노후화된 취사 시설을 전기레인지로 교체 지원했고, 2022년부터 경로당 설치 가전 중 냉장고를 지원했다. 이에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1263대의 인덕션과, 2022년부터 2년간 냉장고 720대를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은 향후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찾아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일손 돕기 등 마을공동체 사업을 지속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NH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지원사업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