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제15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윤종호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제15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4.06.2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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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 윤종호 경북도의원(사진=경북도의회)
사진왼쪽 윤종호 경북도의원(사진=경북도의회)

윤종호 경북도의원(국민의힘, 구미)이 지난 21일 제12대 전반기(2022.7~2024.6)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윤 의원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경북 교육발전과 도정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전반기 2년 동안 의정활동 중 최다 조례, 최다 도정질문을 한 윤 의원이 대표발의 조례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교육청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경제교육 활성화 지원, 학생 통학 지원, 학생에 대한 가정 내 학대 예방 지원,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 및 인권보호 조례안 등이다.

또한 윤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1천명 이상 학교의 학습권 보장 대책, 급식종사자 처우 개선, 컨테이너 교실의 취약한 환경 개선, 지역 실정에 맞는 학생 유발률 산정 방식 개정, 학교폭력 발생 후 피해자 보호 강화 방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활주로의 배치 방향, 항공기 소음 등의 지역현안에 대해 날카롭고 소신 있는 질문을 벌였다.

여기에 구미 산동고·해마루고 2개 고교 신설을 끌어낸 주인공인 윤 의원은 구미 임봉초 폐교부지에 400억원 규모의 경북 유일의 유아교육진흥원 설립, 산동초에 구미시 최초 돌봄학교를 이끌어냈고, 인덕·신당초 과밀학급 해소방안조례를 대표발의해 경북도 과대학교 통학버스 운행 등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윤종호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손발이 돼 직접 뛰는 것이 의원의 소임이라 생각한다”며 “상 받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고 고생한다는 주민들의 격려면 된다. 주민들이 힘을 모으고 응원해 준 덕분에 이번에 큰 상을 받게됐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신아일보]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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