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부평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 성료
제21회 부평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 성료
  • 서광수 기자
  • 승인 2024.06.1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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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우승 한양대기운쎈, 겨루기부문 경희대 퍼스트클래스, 품새부문 정무 등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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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평구)

제21회 부평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15일 남부체육센터에서 열렸다.

대회 개회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홍순옥 구의장, 권동철 부평구체육회장, 노종면 국회의원, 박선원 국회의원 등 4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대회를 통해 가지고 있는 기량 마음껏 펼치고,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나가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순옥 구의장은 축사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태권도인 모두의 우정과 추억를 간직할 수 있는 대회가되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권동철 부평구체육회장은 “참가선수 모두가 부평구의 대표 선수라는 자부심과 긍지로 경기에 임해주고,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형태 부평구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정정당당한 태권도인의 참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입상은 품새 부문 우승 정무 태권도, 준우승 경희대 슐레, 3위 기드온 
겨루기부문 우승 경희대 퍼스트클래스, 준우승 경희대 라이언, 3위 한체대 고려, 종합우승은 한양대 기운쎈 등이 차지했다.

[신아일보] 인천/서광수 기자

seolov12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