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고물가 시대 화끈한 가성비 ‘사천불짜장’ 출시
노브랜드 버거, 고물가 시대 화끈한 가성비 ‘사천불짜장’ 출시
  • 강동완 선임기자
  • 승인 2024.06.1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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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 2900원, 세트 4900원 가성비 극대화
노브랜드버거가 사천불짜장을 출시했다. [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버거 프랜차이즈 '노브랜드버거'가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춰줄 가성비 신메뉴로 ‘사천불짜장’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지속적인 고물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메뉴군(단품 2000원대, 세트 40000원대)들이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가성비 메뉴군이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는 것에 주목해 신세계푸드는 새로운 가성비 메뉴로 ‘사천불짜장’을 선보였다.

노브랜드 버거의 ‘사천불짜장’은 두툼한 직화 패티, 양상추, 양파에 신세계푸드가 직접 개발한 불짜장소스, 고추맛 기름, 고추가루 등으로 매콤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노브랜드 버거의 브랜드 슬로건 ‘Why pay more? It’s good enough(왜 더 내? 이걸로 충분해)’에 맞춰 고객들이 충분한 가성비를 느낄 수 있도록 단품 2900원, 세트 4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사천불짜장’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NBB 앱을 통해 ‘사천불짜장’, ‘짜장버거’, ‘짜계치(짜장, 계란, 치즈)버거’ 등 ‘짜장버거’ 세트 중 1종을 구입한 고객에게 이색 사이드 메뉴로 개발한 팝콘만두를 증정한다. 또한 오는 17일까지 ‘사천불짜장’ 단품 또는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매장당 50명씩 선착순으로 철가방 패키지를 증정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외식 가격에 부담을 갖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성비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노브랜드 버거의 콘셉트인 가성비 뿐 아니라 독자적인 맛에 대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로 육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adevent@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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