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여행사, 인천평화관광과 옹진섬 갯티길 이어걷기 상품 출시
연평여행사, 인천평화관광과 옹진섬 갯티길 이어걷기 상품 출시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4.06.16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평여행사는 ‘인천관광공사 2024년 인천평화관광 운영 사업자 선정'과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2024년 인천협업프로젝트 운영 사업자 선정’,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2024년 인천관광기업 상품체험전 운영 사업자 선정’, ‘한국관광공사 6월 여행가는달 운영 사업자 선정’ 등과 같은 정부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운영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2024년 연평도 전국민동일요금제 3월 시행 등과 같은 환경에 대응해 ‘연평도 선박텔 1인 66,000원’상품을 개발하 운영하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2024년 인천평화관광 운영 상품으로‘연평도 평화생태투어 1박 2일, 연평도 평화미식투어, 잊지말자 인천상륙작전 팔미도 기차여행’을 운영한다.

사단법인 한국관광클럽의 회원들이 적극 참여 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며 또한 여행객 모객을 위한 연평도 답사 투어를 지난 14일~15일(1박 2일) 실시했다.

답사에 참여한 박모 대표는 “연평도는 평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관광자원이 있다며 고객에게 빨리 소개하고 모객을 적극 실시하겠다”고말했다.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2024년 인천협업프로젝트 운영 상품으로 옹진 근해섬 자월도, 소이작도, 대이작도, 승봉도, 덕적도, 소야도 옹진섬 갯티길 이어걷기 상품을 운영한다.

현재 6월 소이작도 70명, 7월 자월도, 대이작도 100명 등이 접수가 마감되었으며,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이번 협업프로젝트는 인천관광기업(연평여행사)과 서을 관광기업(장안힐링투어)이 협업해 실시하는 협업프로젝트이다.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2024년 인천관광기업 상품체험전 운영 상품으로 연평도 어촌을 집중 체험하는 연평도 어촌체험 투어 상품이다.

이번 상품체험전을 통해 연평도가 가진 관광자원을 전문기자 및 인플루언서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는 홍보마케팅을 시작하여, 2025년 중점 관광상품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연평도 선박텔 66,000원 상품 운영은 2024년 연평도 전국민동일요금제 시행으로 가능한 상품으로 예산 소진시 종료한다. 이 상품은 등대투어, 섬&산인증 투어 참여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연평여행사 이광현 대표는 “옹진군 섬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옹진군 1,000만 관광객 유치에 도전하고 있다. 옹진군과 섬 주민 그리고 지역공동체와 협조하여 지속가능한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말했다.

연평도 평화전망대 3층 통일기원 메세지.(사진=(주)연평여행사)
연평도 평화전망대 3층 통일기원 메세지.(사진=(주)연평여행사)

 

polk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