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영농철 자매마을 일손 돕기
NH농협손해보험, 영농철 자매마을 일손 돕기
  • 문룡식 기자
  • 승인 2024.06.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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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 도달미마을서 깨 심기 작업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왼쪽)가 14일 경기 이천시 도달미 마을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깨 심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왼쪽)가 14일 경기 이천시 도달미 마을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깨 심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경기 이천시 자매결연 마을인 도달미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서국동 대표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40여명은 도달미 마을 주민들과 함께 깨 심기 작업 등을 실시하며 영농철 바쁜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

서 대표는 “바쁜 영농철을 맞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자매마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농협금융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정책에 발맞춰 노숙인 무료급식소를 위한 ‘쌀 나눔’,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색칠 공부책 기부’, 소아암 환우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

moon@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