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청장협의회, 제190차 정기회의 개최
서울시 구청장협의회, 제190차 정기회의 개최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4.06.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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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12일 오후 종로구청 별관에서 제19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정문헌 협의회장을 비롯한 23명의 구청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민선8기 3차년도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차기 임원진으로 고문은 정원오 성동구청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사무총장은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감사는 김길성 중구청장이 선출됐다.

부회장 4인(서북권·동북권·서남권·동남권 권역별 각 1인)은 신임 협의회장이 권역별로 추천을 받아 결정하기로했다.

신임 임원진의 임기는 올 7월부터 오는 2025년 6월까지 1년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 민선8기 2차년도 세입․세출 결산 심의(감사보고)(사무국) △ 자치구 기술직 인사제도 변경 및 용역 실시(사무국) 안건을 의결하고, △ 서울시자치구공단 발전방안 공동 연구용역 제안(서울자치구공단이사장협의회)을 논의했다.

제191차 정기회의는 오는 7월 10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사무국)
(사진=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사무국)

 

polk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