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년 북중미 월드컵 2차예선 최종전 '구름 인파'
[포토] 2026년 북중미 월드컵 2차예선 최종전 '구름 인파'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4.06.1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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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 한국과 중국의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최종전을 보기 위해 관중들이 운집했다. 이날 경기 티켓 6만6000여석은 매진됐다. 우리나라는 이날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에선 진출을 조기에 확정지은 상태다. (사진=서종규 기자)

[신아일보] 서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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