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동행축제, 최종 매출 1조3000억 기록
5월 동행축제, 최종 매출 1조3000억 기록
  • 윤경진 기자
  • 승인 2024.06.09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오프라인 6288억, 온누리상품권 2841억 등 매출 도움
중기부 로고.
중기부 로고.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동행축제 최종 실적이 총 1조2974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온라인기획전, TV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 5325억원과 정책매장 등 오프라인 매출 963억원 등 온·오프라인 매출이 6288억원을 기록했으며 온누리상품권 2841억원과 동 기간 판매된 지역사랑상품권 3845억원 등도 매출에 도움을 줬다.

올해는 부처 및 지역과 협업을 확대한 만큼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제품 판촉행사가 펼쳐졌다.

행사의 본격 개막을 알렸던 부산 개막행사에서는 동행축제 최초로 농식품부·해수부와 협업해 농·축·수산물 판매전을 개최했으며  이어서 부산 지역 중소기업과 대형유통망(신세계백화점)을 연계한 디저트 판매전도 개최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홍보와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도모했다. 

이 외에도 보성 ‘다향대축제’,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 등 다양한 지역행사와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알렸다. 이번 동행축제에서는 행사의 취지를 살려 전국 소상공인들을 대표해 선정한 4명의 모델들이 직접 동행축제 홍보활동에 참여해 줬으며 71명의 대학생 서포터즈와 K-글로벌 특파원 등도 지역축제 곳곳의 생생한 현장을 실시간 전하는 등 젊은 층을 타깃으로한 전방위적 온·오프라인 홍보에도 힘써줬다.

새롭게 선보인 나만의 의미있는 동행의 모습을 담은 ‘동행내컷 인증샷 챌린지’, ‘으샤으샤 동행댄스 챌린지’ 등 SNS 인기 챌린지도 눈길을 끌었으며 초등래퍼 차노을군이 함께한 동행축제 홍보영상은 누적 조회수가 1600만회를 넘어섰다.

youn@shinailbo.co.kr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