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분양] 지난주 분양 아파트 4곳 중 2곳 '순위 내 마감'
[주간분양] 지난주 분양 아파트 4곳 중 2곳 '순위 내 마감'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4.06.0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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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이미지=신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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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분양 아파트 4곳 중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와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2곳만 순위 내 입주자 모집 마감에 성공했다.

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에서 일반분양 아파트와 공공지원민간임대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등 6개 단지가 청약홈을 통해 입주자를 모집했다.

분양 아파트 청약 결과를 보면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49㎡A·B(이하 전용면적 기준) △59㎡A △84㎡A·B·C·D·E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고 59㎡B와 75㎡, 84㎡F는 2순위에서 마감했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은 모든 주택형이 2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 두 단지 모두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계약 맺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191㎡만 2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고 나머지는 미달했다. '동인 태왕아너스 라플란드'는 29㎡B와 49㎡A, 59㎡A가 2순위에서 청약을 마쳤고 29㎡A는 공급 호수보다 많은 입주자를 모으지 못했다.

이 밖에도 공공지원민간임대로 풀린 '양산 사송지구 B8블록 사송 롯데캐슬'과 도시형생활주택 '이문 월드메르디앙 힐트리움 더테라스'는 모든 타입에서 공급 호수보다 많은 입주자를 모집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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