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와 ‘초록우산 나눔가게’, 나눔현판 전달식 진행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와 ‘초록우산 나눔가게’, 나눔현판 전달식 진행
  • 조덕경 기자
  • 승인 2024.05.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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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식당 마주보기(대표 박상민)은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정동환)와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식당 마주보기(대표 박상민)은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정동환)와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식당 마주보기은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와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초록우산에서 진행하는 초록우산 나눔가게는 가게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월 3만 원 부터 참여가능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을 기다리는 아동들을 지원하게 된다.

마주보기 대표 박상민은 “경제가 어려워도 지역 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참여했다. 지역 내 다른 가게들도 함께 참여하길 소망한다.” 라고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가게 신청을 원하는 강원특별자치도 가게는 잔화로 연락하면 된다.

[신아일보] 조덕경 기자

jogi444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