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캠페인 전개
논산시,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캠페인 전개
  • 지재국 기자
  • 승인 2024.05.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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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협의회 외 7개 기관단체와
(사진=논산시)
(사진=논산시)

충남 논산시는 지난 24일 5월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논산시는 한 달에 한 번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은 논산시를 필두로 △주민자치협의회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NH농협 논산시지부 △논산시여성예비군소대 △논산시문화관광재단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 △소비자교육중앙회 논산시지회 등 총 8개 기관단체 소속 500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옛살비 야시장과 함께 펼쳐져 각종 먹거리와 문화행사도 진행됐다. 한편, 옛살비 야시장은 5월 매주 금요일‧토요일, 화지중앙시장에서 개장돼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은 이제 단순한 시장이 아니라, 복합문화공간이 됐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과 만남의 장소로써 전통시장을 만들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jgji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