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GF리테일, 중소 협력사 스킨십 프로그램 실시
[포토] BGF리테일, 중소 협력사 스킨십 프로그램 실시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4.05.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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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힐링데이' 운영…'SAFE FOOD, SAVE EARTH' 선언
'한마음 힐링데이' 일환으로 봉사활동 중인 BGF리테일 관계자와 중소 협력사 관계자. [사진=BGF리테일]
'한마음 힐링데이' 일환으로 봉사활동 중인 BGF리테일 관계자와 중소 협력사 관계자. [사진=BGF리테일]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중소 협력사들과 함께 바르고 건강한 제품을 통해 지구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를 담아 ‘한마음 힐링데이’를 24일 진행했다.

한마음 힐링데이는 BGF리테일이 지난 2014년부터 CU와 함께 하는 중소 협력사와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해 상호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스킨십 프로그램이다.

이번 한마음 힐링데이에서는 CU의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를 위한 ‘SAFE FOOD, SAVE EARTH’ 선언식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상품을 제공하고 우리 사회에 공익적인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공유했다. 편의점이 생활 속 주요 소비 채널이 되면서 고객들의 높아진 기대와 신뢰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전개가 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는 “CU와 중소 협력사는 오랜 시간 쌓아온 탄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본연의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로드맵에 맞춰 상호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고객과 우리 사회의 가치를 적극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