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어린이들과 '모내기' 체험
[포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어린이들과 '모내기' 체험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4.05.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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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3일 서울 미동초등학교 어린이들과 농업박물관 전통 모내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3일 서울 미동초등학교 어린이들과 농업박물관 전통 모내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3일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 앞 야외농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못줄을 사용한 전통 모내기 체험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일반인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토종 벼인 백석, 진안도, 흑갱, 멧돼지찰, 북흑조를 어린이들이 직접 논에 옮겨 심으면서 다양한 토종 벼 종류와 중요성을 함께 알아보는 자리가 됐다. 

강호동 농협 회장은 “어린이들의 서툴지만 진지한 모습에서 농촌 공동체의 중요성과 쌀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와 쌀의 중요성을 국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arkse@shinailbo.co.kr